내몸챙김 필라테스

건강보다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?

30대 중반 웃는것 만으로 뒷목이 터질듯이 아팠어요.

이러다 “중풍에 쓰러지는 것 아닌가?”라는 생각에 덜컥 겁이 났죠.
유명한 병원은 모두 다녀 봤지만 잠시 좋아지고 다시 아팠어요.
“아프면 병원”이라는 공식이 더 이상 내 몸을 치료해주지 못했어요.

아픔으로 하루하루 버티던 어느날, 문득 “운동을 해볼까?”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
그리고 요가를 시작했죠.
요가를 시작한지 6개월 쯤 되던 때에 제 몸에 아주 신기한 경험을 하게되었어요.
명상을 하는데 아프던 왼쪽 어깨가 ‘툭~’하고 스스로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.
그리고 만성으로 나를 괴롭히던 왼쪽 어깨의 통증은 50% 정도 줄었어요.
“통증이 50% 줄어든 것만으로도 이렇게 어깨가 가볍구나!”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

그래서 몸을 스스로 고칠 수 있단 희망에 전문적으로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어요.
마음을 먹고 준비하던 때에 저에게 아주 큰 건설 회사 안전관리자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어요.
좀 아쉬웠지만 “건강보다 중요한 것이 없다”라는 모두 다 아는 문장이 떠올랐어요.
그래서 좋은 기회를 뒤로 하고 전문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였어요.
그리고 지금 이렇게 구로구 오류동에서 내몸챙김 필라테스를 운영하는 필라테스 전문가가 될 수 있었어요.

몸이 좋아지니 모든게 좋아보였어요.

전문적으로 필라테스와 몸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배운 내용들을 모두 제 몸에 적용해 보았어요.
제 몸이 좋아지는 방법들은 잘 정리하여 보관하였고, 몸에 효과가 없는 방법들은 배운 것이 아깝지만 버렸어요.
이 과정을 통해 제 몸은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어요.

이런 과정들을 통해 몸이 좋아진 핵심을 알 수 있었어요.
그 핵심은 “균형”에 있었어요.
몸의 균형, 음식의 균형, 스트레스의 균형, 에너지의 균형이 잘 맞아야 건강해지더라고요.
그래서 나처럼 아픈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어요.

그래서 내몸챙김 필라테스를 만들었어요.
내몸챙김 필라테스는 4가지 중 몸의 균형이 틀어진 분들에게 필라테스로 몸의 균형을 찾아주는 일을 하고 있어요.

필라테스로 틀어진 몸에 균형을 찾아주니 삶이 완전히 바뀌었어요.
몸이 아팠을 땐 조금만 움직여도 통증 때문에 짜증이 나고 쉽게 치지고 우울했어요. 그런데 몸에 균형을 찾아주면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은 몸이 편안하고 가벼우니 웃는 일이 많아지고 밝아졌어요.

당신도 몸에 균형을 찾아주어 통증에서 벗어나 더 활기차고 즐거운 삶을 찾을 수 있어요.

내몸챙김 필라테스는 13년 동안 몸을 치유하기 위한 최적의 비법들이 필라테스에 녹아 있어요.
저는 이 비법들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고 있죠.
아직도 몸이 아파 예민하고 짜증이 섞인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?
몸이 변하면 당신의 하루도 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