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라테스도 통증을 케어할 수 있습니다.

치료를 받으면 괜찮았지만, 시간이 지나면 다시 아팠습니다.

내몸챙김을 찾은 분들의 설문에서 자주 확인되는 이야기입니다. 좋아졌다가 다시 시작되는 통증, 이제는 몸을 사용할 때 균형도 함께 살펴볼 때입니다.

몸의 균형을 찾아가자, 통증이 서서히 줄어들었습니다.

필라테스를 통해 제 몸이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며, 필라테스만으로도 통증이 좋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게 되었습니다. 이 경험에서 통증 케어 필라테스가 시작되었습니다.

사람의 경험에서 시작해, 각자의 몸에 필요한 균형을 함께 찾습니다.

균형은 몸의 구조를 똑같이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.

움직일 때 필요한 근육이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, 특정 부위에만 힘이 치우치지는 않는지 확인합니다.

아픈 부위만이 아니라 전체의 연결을 봅니다.

55분, 몸의 변화를 직접 확인합니다.

수업 전 움직임 테스트로 현재 몸의 균형을 확인하고, 몸에 필요한 필라테스 동작을 진행합니다. 수업이 끝나면 같은 움직임 테스트를 다시 해보며 회원이 전후의 차이를 직접 느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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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석용